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읽다 보면 어느새 빠져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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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의 기준은 ‘내가 궁금했던 것들’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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記錄, 실험, 그리고 수다. 우연히 들른 당신을 위해 조금 더 오래 준비된 블로그입니다.
크롬 말고 이런 것도 있었다니… 오페라 브라우저 써본 후기
웹 서핑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크롬이나 엣지를 켜게 된다.사실 나 역시 얼마 전까지만 해도 웹 브라우저와 검색엔진의 차이조차 정확히 구분하지 못했다.웹 브라우저 : 크롬, 엣지, 네이버 웨일, 오페라 등등검색엔진 : 구글, 네이버 등 그냥 네이버나 구글을 쓰면 그게 다인 줄 알았으니까.그러다 우연히,여러 개의 화면을 동시에 띄워야 할 일이 생겼다. 크롬, 엣지, 네이버 웨일 각 세개에 시크릿모드 도합 총 6개로도 모자랐다. 그 과정에서 처음 접하게 된 것이 바로 오페라(Opera) 웹 브라우저였다.오페라 브라우저는 뭐가 다를까?오페라는 크롬이나 엣지처럼 웹 브라우저다.검색엔진이 아니라, 검색엔진에 접속하는 도구다. 자료 조사, 메신저 확인, 검색, 그리고 시크릿 모드까지 동시에 필요했던 상황. 호기심이..
2026. 1. 19.